한국 선수들이 10월 2일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태권도, 유도 등 3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4연패를 기록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양궁 종목에서는 김소연이 개인전에서 237.5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태권도에서는 김지현이 -68kg 여자부에서 12점 차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도 종목에서는 이재훈이 -90kg 남자부에서 13점 차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총 10개 종목에 참가했으며, 이 중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이 아시안게임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참가한 1973년 이후 50년 만에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한국의 스포츠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 10개 종목에서 2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전 대회보다 더욱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