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김승원의 탄원서에 대해 인사권을 근거로 답변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의혹에 대한 답변 의무는 없다고 명시했다. 해당 발표는 정부의 인사 권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승원의 탄원서는 특정한 사안에 대한 요청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정부 측은 이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인사 결정에 대한 외부적 압박을 막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관련 보도는 정부의 대외적 대응 방식에 대한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