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 첫으로 난민팀을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시리아 출신 태권도 선수 2명이 경기에 참가했다. 이들은 난민으로서 국제 스포츠 무대에 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태권도 부문에서 경기를 펼치는 두 선수는 난민 신분을 이유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이는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들의 경기 결과는 앞으로의 국제 스포츠 정책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기간 동안 난민팀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인권과 스포츠의 연계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